디아요가 예약 서비스 시안

앱을 열지 않아도
카카오톡에서 시작하는 수업 예약

설치도, 회원가입도, 비밀번호도 없습니다. 아래 화면을 눌러 흐름을 직접 넘겨보세요.

20:29▪▪▪ ⌁

왜 이 세 가지인가

하나빈자리를 자동으로 채웁니다

정원 9명 수업에 한 자리가 비면, 대기 순번대로 카카오톡이 나갑니다. 원장님이 전화를 돌릴 필요가 없고, 빈자리는 매출로 돌아옵니다.

새 회원이 수업을 이해합니다

지금은 아로마가 어떤 수업인지, 심민화 선생님이 어떤 분인지 앱 안에서 알 방법이 없습니다. 수업 설명과 강사 소개가 등록 결정을 바꿉니다.

예약을 잊지 않습니다

예약한 수업이 회원의 캘린더에 바로 담깁니다. 휴강이나 강사 변경도 자동으로 따라갑니다. 노쇼가 줄어듭니다.